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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폰과 태블릿

용산역에서 LG V40을 체험하고 오다! 핸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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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소한박스의 성단입니다.

오늘 LG V40을 체험하고 왔습니다. 체험 소감을 말해드릴려고 포스팅을 합니다.
체험기에 앞서 제가 카메라 구도와 ISO 등을 잘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에는 단일 모델로만 출시합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국내 출시 단말기 중에서 샤오미 홍미노트5 제외하면 LG V40이 단일모델로 출시하는 단말기입니다.
6GB RAM 128GB ROM으로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색상은 뉴플래티넘 그레이, 뉴 모로칸블루, 카민 레드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국내 출시가는 아직 비공개입니다만 용량을 봐서는 100만원 이상으로 출시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실제 색상은 카민레드가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LG전자에서도 이번 작품에서 카민레드를 메인 색상으로 밀고 있는 듯합니다.
용산 전시장에서 직원들이 카민 레드를 강조해서 소개하더라고요.



중국산 스마트폰에서도 구현한 타사앱에서도 가능한 그 서드파트 노치숨김 옵션은 엘지 V40에는 여전히 구현이 안되어 있습니다. 엘지전자가 기술력이 부족한지 일부로 구현을 안하는건지 모르겠지만 그 방식에 있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음 G8에서 구현이 될까? 싶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서드파티/구글앱 노치숨기기는 구매포인트 중 하나였습니다.
샤오미 노치폰을 선택한 이유기도 합니다. 저렴한 것도 한 몫했구요.



엘지에서 마케팅 포인트로 사용하고 있는 후면 트리플카메라+전면 듀얼카메라입니다.
트리플카메라는 휼륭했습니다. 다만 광학줌렌즈를 평소에 사용할련지는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광각은 셀카봉 사용자라면 애용하고 있는 기능이여서 환영합니다. 일반 자동으로 촬영했을 때 G7까지는 셔터렉이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V40에서는 이를 보안하고 출시되어서 셔터렉은 없었습니다.
트리플샷 기능은 아직 초기 단계라 셔터렉이 존재합니다. 차후 개선 펌웨어가 업로드된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합니다.




왼쪽편에는 볼륨 뿐만 아니라 바로가기키가 존재하는데 Google 어시스턴트 버튼으로 활용되는 바로가기 버튼입니다. 하지만 이는 설정에서 비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나 엘지는 아직 음성비서를 다른 앱을 통해서 변경은 가능한데 순수하게 설정에서는 변경이 안되는 점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V40을 살려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카메라에만 집중한 나머지 다른 부분을 신경을 덜 쓴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는 스마트폰인 듯합니다. 

차별화는 트리플카메라라는 것 전면이 듀얼카메라라는 것 이 외에는 장점이 안보이는 스마트폰입니다.
붐사운드 보다는 스트레오 스피커를 채택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것도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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